매일 받아보는 메일링 중 오늘 받은 내용 중 하나.
'시간관리의 중요성'
정주영의 시간관리, 중요한 일을 가려내 그것에 전력을 다하라
(예병일의 경제노트, 2008.6.13)"당신의 계좌에 매일 86,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.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한 푼도 남지 않는다.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는 것이다."
영리한 사람이라면 그 돈을 모두 인출하고, 남김없이 써 버릴 것이다. 시간도 그러하다. 매일 아침 우리는 86,400초라는 시간을 부여받지만, 매일 매일을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'버려진 돈'에 불과한 것이다.
권영욱의 '결단은 칼처럼 행동은 화살처럼:정주영의 기업가 정신' 중에서 (아라크네, 275p)
하루 일과표를 짜고, 한 달의 계획을 세우고
항상 계획은 잘 세우나 실천을 잘 못하는 나.
계획에 문제가 있거나, 실행력이 부족해서인데..
다른 사람들은 내가 계획한 것보다 훨씬 잘 해내는 것을 보면
실행력이 부족한 듯 하다..
오늘 메일링을 보고, 다시 한 번 깨달은 시간 관리,
돈보다 더 중요한 시간, 그리고 한 번 지나간 시간은 절대 나에게 되돌아 오지 않는다는거..
꼭! 기억하자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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