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책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이 먹기는 했다.
조금은 늦게 가서 제대로 구경을 못했지만, 나중엔 다시 한 번 가서 지하매장이랑 1층 매장을 훑어주고 와야겠다.
지하는 문방구류, 1층은 의류, 2층은 음식점, 그리고 야외 테라스(?)로 이루어진 훌륭한 곳.
소품들은 마구 흩어져 있지만 소박해보이면서 나름 멋스러운. (하지만 비싼 소품일 것 같다..-,-;;)
늦게 갔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서빙이며 설명을 해주시던 언니, 고마워요. ㅎㅎ
가격은 쫌 비싸다 싶었지만,
커피도 양 듬뿍!!!!!!!!!!!!!!!!
저 마지막 사진은 무려 공짜!!!!!!!!!!!!!!!!!!!!!!!!
다 먹으면 또 먹을 수 있다. 흐어억. (지금도 이렇게 하나 모르겠네...)
압구정 A Lan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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