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가 여름인가 봄인가.
화창했던 날, 간만의 올림픽공원행.
나들이 온 사람들과 미술관을 즐기러 온 사람들로 올림픽공원 초만원.
Canon 350D, 50mm F1.8
빨간색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'반 고흐', 그리고 '피카소' 그리고 초록 나무.
이름도 잘 모르는 꽃이지만, 어찌나 탐스럽고 이쁜지 내 눈 마주치기 바빴다.
미술관과 절대로 떨어질 수 없는 커피숍.
달콤한 커피향에 그냥 지나처갈 수 힘들었지만, 커피를 패스트푸드 마냥 후다닥 마시기가 싫어서 패스.
눈 어디를 둘어봐도 이쁜 초록색들로 가득.
가끔 불어오는 언덕 위 바람이 땀을 식혀주고,
이쁜 꽃들은 눈을 즐겁게 해주고,
아카시아향이 코를 풍성하게 해주는,
즐거운 산책길.
예전엔 미처 몰랐던 봄/여름 올림픽공원의 발견.
화창했던 날, 간만의 올림픽공원행.
나들이 온 사람들과 미술관을 즐기러 온 사람들로 올림픽공원 초만원.
Canon 350D, 50mm F1.8
빨간색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'반 고흐', 그리고 '피카소' 그리고 초록 나무.
이름도 잘 모르는 꽃이지만, 어찌나 탐스럽고 이쁜지 내 눈 마주치기 바빴다.
미술관과 절대로 떨어질 수 없는 커피숍.
달콤한 커피향에 그냥 지나처갈 수 힘들었지만, 커피를 패스트푸드 마냥 후다닥 마시기가 싫어서 패스.
어디로 통하는 나무 문일까.
마디마디가 곧은 가지들로 엮어 만든 예쁜 나무 문.
눈 어디를 둘어봐도 이쁜 초록색들로 가득.
가끔 불어오는 언덕 위 바람이 땀을 식혀주고,
이쁜 꽃들은 눈을 즐겁게 해주고,
아카시아향이 코를 풍성하게 해주는,
즐거운 산책길.
예전엔 미처 몰랐던 봄/여름 올림픽공원의 발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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