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
제목에 날짜를 입력하다가 무심결에..'9' 를 입력했다.
9월달이 지난지 벌써 6일이 다되어간다.
내 배꼽시계만큼이나 빨리 지나가는 하루 하루.
!
가끔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걸 느낄 떄가 있다.
(물론 난 아직 어른이 아니다. 내 나이에 '3' 자가 들어가는데도..-,-;; 언제 철들런지)
입이 심심할 때, 가끔 뭔가 먹고 싶을 때, 갈증이 생길 때 마시고 싶은 것이
우유도 아니고 쥬스도 아니고 물도 아닌,
'맥주'다... 이런 생각을 할 때면 난 정말 어른이 된 것 같다. (에효.ㅡ.ㅡ;;)
$
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카메라 NATURA CLASSICA.
그 색감과 가벼운 용량, 작은 사이즈에 매료되었다.
색감이 예뻐서 몇일동안 판매사이트를 들락거리며 힘들게 내꺼가 된 Pentax MX가 있지만,
이 무게가 만만치 않아서 왠만한 날이 아니면 들고나가기 힘들었는데 마침!
똑딱이 자동카메라치곤 꽤 괜찮은 사진들을 보고선 카드를 긁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.
그 전에 우선 펜탁스 카메라를 팔아야겠고나..
꽤 괜찮은 카메라였는데, 돈이 없고 게으른 주인 잘못 만나 빛 한 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하고...
좋은 분 만나 훌륭한 기술 녹슬지 않도록 해줘야겠구나. 미안 Pentax.
제목에 날짜를 입력하다가 무심결에..'9' 를 입력했다.
9월달이 지난지 벌써 6일이 다되어간다.
내 배꼽시계만큼이나 빨리 지나가는 하루 하루.
!
가끔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걸 느낄 떄가 있다.
(물론 난 아직 어른이 아니다. 내 나이에 '3' 자가 들어가는데도..-,-;; 언제 철들런지)
입이 심심할 때, 가끔 뭔가 먹고 싶을 때, 갈증이 생길 때 마시고 싶은 것이
우유도 아니고 쥬스도 아니고 물도 아닌,
'맥주'다... 이런 생각을 할 때면 난 정말 어른이 된 것 같다. (에효.ㅡ.ㅡ;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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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카메라 NATURA CLASSICA.
그 색감과 가벼운 용량, 작은 사이즈에 매료되었다.
색감이 예뻐서 몇일동안 판매사이트를 들락거리며 힘들게 내꺼가 된 Pentax MX가 있지만,
이 무게가 만만치 않아서 왠만한 날이 아니면 들고나가기 힘들었는데 마침!
똑딱이 자동카메라치곤 꽤 괜찮은 사진들을 보고선 카드를 긁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.
그 전에 우선 펜탁스 카메라를 팔아야겠고나..
꽤 괜찮은 카메라였는데, 돈이 없고 게으른 주인 잘못 만나 빛 한 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하고...
좋은 분 만나 훌륭한 기술 녹슬지 않도록 해줘야겠구나. 미안 Pentax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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