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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6/12/31 [카페] 뉴스룸(NEWS ROOM)
청담동에 위치한 뉴스룸.
연말, 조용한 곳에서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과 오래동안 수다를 떨고 싶은 장소를 찾다가
힘들게 언덕을 올라 찾아간 곳.
연말이라 사람들도 많은데다가
분위기가 좋거나 유명한 장소는 이미 다 자리가 차서
최소 30분 이상 waiting을 해야한단다.
이 곳은 어느 정도 장소가 떨어져있어서 그나마 자리가 있던 곳.
(엠넷 뒤 건물이다.)
조용하고 약간 어두운 분위기, 딱 좋아!
어두워서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.
요즘 대세에 따라 이곳도 실내에 나무들이 센터 장식.
주문한 메뉴는
- 카페 오레오 라떼
- 부서지는 쇼콜라 케익과 아이스크림
오레오 라떼는 맥도널드의 한 메뉴를 생각하였으나,
라떼에 오레오 조각 약간을 갈아서 올린 듯.
라떼와 크게 다를 바 없었다.
쇼콜라케익과 아이스크림은
양이 적어서 아쉬웠지만, 그 맛은 대만족.
쇼콜라케익은 많이 달지 않은데 아이스크림 약간과 섞어서 먹으면 정말 맛나더라.
몇 번의 스푼질에 금새 바닥남.
조용한 분위기와 친절함에 오래동안 수다떨 수 있는 곳.
새벽 2시까지 운영한다니 그도 좋구나. ^^
연말, 조용한 곳에서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과 오래동안 수다를 떨고 싶은 장소를 찾다가
힘들게 언덕을 올라 찾아간 곳.
연말이라 사람들도 많은데다가
분위기가 좋거나 유명한 장소는 이미 다 자리가 차서
최소 30분 이상 waiting을 해야한단다.
이 곳은 어느 정도 장소가 떨어져있어서 그나마 자리가 있던 곳.
(엠넷 뒤 건물이다.)
조용하고 약간 어두운 분위기, 딱 좋아!
어두워서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.
요즘 대세에 따라 이곳도 실내에 나무들이 센터 장식.
주문한 메뉴는
- 카페 오레오 라떼
- 부서지는 쇼콜라 케익과 아이스크림
오레오 라떼는 맥도널드의 한 메뉴를 생각하였으나,
라떼에 오레오 조각 약간을 갈아서 올린 듯.
라떼와 크게 다를 바 없었다.
쇼콜라케익과 아이스크림은
양이 적어서 아쉬웠지만, 그 맛은 대만족.
쇼콜라케익은 많이 달지 않은데 아이스크림 약간과 섞어서 먹으면 정말 맛나더라.
몇 번의 스푼질에 금새 바닥남.
조용한 분위기와 친절함에 오래동안 수다떨 수 있는 곳.
새벽 2시까지 운영한다니 그도 좋구나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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